여사님 외부진료 촉구를 위한 팩스 탄원 투쟁을 마무리합니다.
김건희 여사님에게 필요한 외부 전문진료와 검사·치료가 지체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뜻을 모아 관계기관에 전달해 온 팩스 탄원 활동을 마무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사님의 외부 전문진료와 필요한 의료조치를 촉구하는 뜻을 모아 관계기관에 전달했습니다.
신규 접수는 마감되었습니다.
현재 본 팩스 탄원 활동은 마무리된 상태이며, 더 이상 신규 참여를 받지 않습니다. 다만 앞으로 다시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본 활동을 다시 개시합니다.
우리가 함께 요구했던 것
필요한 진료가 늦어지지 않도록, 다음과 같은 의료조치가 신속하게 검토되고 시행될 것을 관계기관에 요청했습니다.
외부 전문진료
외부 의료기관 전문의의 객관적인 진찰을 받을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정밀검사와 치료
증상에 필요한 검사와 적절한 치료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필요한 경우 병원 입원
의료진의 전문적인 판단에 따라 필요한 경우 신속한 병원 입원 조치가 이루어질 것을 요청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걸어온 과정
이번 팩스 탄원은 단순히 온라인에서 숫자를 모으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시민들의 뜻을 실제 기관에 전달하고, 상황이 달라질 때에는 전달 방식과 수신처도 그에 맞게 조정해 왔습니다.
멈춘 것이 아니라, 방식을 바꾸었습니다.
8월 13일 이후에는 참여자들의 개별 서명을 계속해서 발송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지금까지 몇 명의 시민들이 같은 뜻을 전하고 있는지를 담은 성명서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투쟁의 결과
우리의 목적은 여사님께 특정한 의료조치나 조사를 강제로 받게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필요한 진료가 지체되지 않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우려와 뜻을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여사님의 뜻을 존중하여 현재의 활동을 마무리합니다.
필요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우려와 뜻을 실제 관계기관에 전달했고,
남부구치소 팩스 수신이 어려워진 뒤에는
법무부 감찰실, 법무부 인권국,
서울교정청 등으로 민원 발송을 확대했습니다.
8월 13일 이후에는 개별 서명 발송 대신
누적 참여 시민의 뜻을 담은 성명서를
하루 한 장씩 계속 전달했습니다.
이후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절차를 통해
여사님의 의사도 직접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여사님의 뜻을 존중하여
본 팩스 탄원 활동을 마무리합니다.
다만 앞으로 상황의 변화로 인해
다시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본 활동은 다시 개시합니다.
개인정보 및 서명 자료 안내
본 활동의 목적이 완료됨에 따라 참여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와 개별 서명 자료는 파기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최종 참여 인원과 활동의 기록만 남깁니다.
